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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양그룹 2020.09.18
    삼양그룹, 대학생 서포터즈 ‘삼양씨즈’ 4기 온라인 발대식 성료
    삼양그룹, 대학생 서포터즈 ‘삼양씨즈’ 4기 온라인 발대식 성료

    - 씨앗(seeds)으로 네이밍, 학생들이 크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는 의미 담아 -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위해 발대식, 멘토링, 쿠킹클래스 등 모든 활동 비대면으로 진행 - 개인 · 팀 활동비 등 적극적 지원…건강과 안전 최우선으로 무탈히 수료하길   ▲ 삼양씨즈 4기 온라인 발대식 진행 모습. 삼양그룹은 삼양씨즈 4기 온라인 발대식을 11일 진행했다.     삼양그룹(김윤 회장)은 대학생 서포터즈 ‘삼양씨즈’ 4기 온라인 발대식을 성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삼양씨즈는 씨앗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 씨드(seed)에서 이름을 따왔다. 작은 씨앗이 싹을 틔워 큰 나무로 성장하듯 무궁한 잠재력을 지닌 대학생들이 크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는 의미다. 이번 발대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양씨즈는 지난 7월부터 모집을 시작해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전국에서 30명의 대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삼양씨즈는 2017년 7월 1기를 시작으로 올해 4기째를 맞아 삼양그룹의 대표적인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발대식은 정지석 삼양홀딩스 HRC장의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임명장 수여, 삼양씨즈 활동 소개 등의 순서로 1부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서포터즈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SNS 콘텐츠 제작 특강과 팀 빌딩 레크레이션 등이 이어졌다. 마지막 순서로는 삼양씨즈 3기 최우수 서포터가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삼양씨즈 활동에 유용한 팁을 전수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삼양씨즈는 올해 연말까지 약 3개월에 걸쳐 임직원과의 멘토링, 쿠킹클래스, 서포터즈 간의 랜선 교류 모임 등, 모든 활동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삼양그룹은 삼양씨즈에게 매월 10만원의 개인 활동비를 지급하고 팀 활동비 100만원을 팀별 1회 제공하는 등 삼양씨즈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또, 전 과정 수료 시 장학금 30만원을 수여하며 최우수 활동팀 및 서포터에게는 각각 200만원, 50만원의 장학금을 시상한다.   삼양그룹 정지석 상무는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처럼 대학생 여러분들이 삼양씨즈 활동을 양분으로 화려한 꽃을 피우길 바란다”며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모두 무탈히 수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삼양그룹 2020.09.10
    삼양그룹 수당재단, 제29회 수당상 시상식 개최
    삼양그룹 수당재단, 제29회 수당상 시상식 개최

      - △기초과학 김동호 연세대 교수 △응용과학 최해천 서울대 교수 △인문사회 이한구 경희대 석좌교수…각각 상금 1억원 및 상패 수상 - 1973년 수당과학상으로 시작, 창업주의 인재육성 정신 계승…2008년부터 3개 부문 확대 - 내년부터는 3개 부문에서 2인 선정해 상패와 상금 각 2억원 시상으로 변경   ▲ 수당재단은 9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제29회 수당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 김동호 연세대학교 화학과 교수, 최해천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 이한구 경희대학교 미래문명원 석좌교수, 진정일 수당상 운영위원장     수당재단(이사장: 김상하 삼양그룹 그룹회장)은 9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제29회 수당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수당상은 △기초과학부문 김동호(63) 연세대학교 화학과 교수 △응용과학부문 최해천(58)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 △인문사회부문 이한구(75) 경희대학교 미래문명원 석좌교수가 선정돼 이날 시상식에서 각각 상금 1억원과 상패를 수상했다.   수당상은 삼양그룹 창업주인 수당 김연수 선생의 인재육성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1973년 수당과학상으로 시작해 14회까지 경방육영회가 시행했다. 이후 2006년 수당재단에서 자연과학 및 인문사회 분야로 확대해 제15회 수당상으로 계승하고 2008년부터는 기초과학, 응용과학, 인문사회 3개 부문으로 확대해 시행 중이다. 삼양그룹은 수당상이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시상을 후원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은 김상하 수당재단 이사장의 인사 말씀을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이 대독하면서 시작됐다. 이어 진정일 수당상 운영위원장의 경과보고와 수상자 소개 영상을 상영한 후 시상과 소감 발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각 부문 수상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해 진행됐다.   한편, 내년부터 수당상 시상 방식이 변경된다. 그동안은 기초과학, 응용과학, 인문사회 3개 부문에서 각 1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총 3명의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 각 1억원을 수여했으나 내년부터는 3개 부문에서 2인을 선정해 상패와 상금 각 2억원을 시상한다. 수상 후보 자격은 해당 부문에서 훌륭한 연구 업적을 이룬 한국인으로 후보자 추천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수당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삼양그룹은 ‘꿈을 이룰 기회를 제공한다’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양영재단’과 ‘수당재단’ 등 두 장학재단을 통해 장학 사업, 기초과학 및 인문학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금까지 두 재단은 약 2만3000명의 학생과 760여명의 교수 및 연구단체 등에 장학금과 연구비를 지원했다. 특히 양영재단의 전신인 양영회는 국내 최초의 기업 사회 공헌 활동으로 평가 받고 있다.    

  • 삼양그룹 2020.09.09
    홈페이지 서버 점검 안내

          홈페이지 서버 점검 안내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하여 아래 일정과 같이 그룹 홈페이지 서버 점검 작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서버 점검 일시 2020년 9월 12일(토) 18:00~  9월 13일(일)14:00(20시간) * 점검 시간은 작업 시간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점검 시간 동안 일시적으로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으니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리며,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삼양그룹 2020.08.27
    삼양그룹, 수해 복구 위한 2억 5000만원 상당 성금 및 물품 기부
    삼양그룹, 수해 복구 위한 2억 5000만원 상당 성금 및 물품 기부

    - 삼양홀딩스, 삼양사, 삼양패키징, 삼양바이오팜 등 성금 2억원과 5000만원 상당의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류마스탑 기부    - “하루 빨리 어려움을 극복하고 피해 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길”     삼양그룹(김윤 회장)은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복구를 위해 2억 500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삼양그룹의 지주회사인 삼양홀딩스, 식품 및 화학 소재 계열사인 삼양사, 패키징 사업 계열사인 삼양패키징 등이 함께 마련했으며 의약바이오 계열사인 삼양바이오팜은 5000만원 상당의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류마스탑을 기부했다.     기부한 성금과 물품은 충북, 전북 지역 등 집중호우 피해가 심각한 지역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 들의 구호물품 및 생계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삼양그룹 관계자는 “유례없는 긴 장마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에게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하루 빨리 힘을 합쳐 어려움을 극복하고 피해 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삼양그룹은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성금과 물품 기부에 앞장 서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삼양사, 삼양패키징, 삼양바이오팜 등이 함께 1억 500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의약바이오 계열사인 삼양바이오팜은 그룹 차원의 기부 동참에 앞서 비접촉식 체온계 50개를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 기부했다. 지난해 강원도 산불 발생 시에는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1억원 상당의 성금과 의약품을 기부했으며 아름다운 가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도 정기적으로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 삼양그룹 2020.07.22
    홈페이지 서버 점검 안내

          홈페이지 서버 점검 안내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하여 아래 일정과 같이 그룹 홈페이지 서버 점검 작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서버 점검 일시 2020년 7월 25일(토) 19:00~ 23:10 * 점검 시간은 작업 시간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점검 시간 동안 일시적으로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으니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리며,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삼양그룹 2020.07.16
    삼양그룹 김윤 회장, ‘덕분에 챌린지’ 동참
    삼양그룹 김윤 회장, ‘덕분에 챌린지’ 동참

    - 김윤 회장 및 삼양그룹 임직원, 자사 공식 SNS 통해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 동참 - GS칼텍스 허세홍 사장 지명으로 캠페인 참여…다음 주자로 고려대 정진택 총장 지목 - 대한민국 의료진과 국민 모두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 전해…하루 빨리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하길   ▲삼양그룹은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해 대한민국 의료진과 국민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삼양그룹(김윤 회장)이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고 있는 모든 국민을 격려하고 다시 한 번 힘을 모으기를 응원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    덕분에 챌린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시작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민 응원 캠페인이다. 존경을 뜻하는 수어 사진과 관련 해시태그를 SNS에 게시하고 릴레이 형식으로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처음에는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하다 6일부터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함께 고생하고 협력하는 국민 모두를 서로 격려하는 캠페인으로 확대됐다.   김윤 회장은 GS칼텍스 허세홍 사장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 회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고려대학교 정진택 총장을 지목했다.   김윤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계신 대한민국 의료진과 힘든 시기를 한 마음으로 이겨내고 있는 국민 모두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하루 빨리 모든 국민이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 할 날이 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삼양그룹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재난 구호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삼양사, 삼양패키징, 삼양바이오팜 등이 함께 대한적십자사에 1억 500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의약바이오 계열사인 삼양바이오팜은 그룹 차원의 기부 동참에 앞서 의료 현장에서 수요가 폭증하는 비접촉식 체온계 50개를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 기부했다. 삼양패키징 진천공장은 대덕구 자원봉사센터에 식료품을 기부하고 삼남석유화학 여수공장은 여수시 문수사회복지관에 후원금 약 1천만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위기 극복에도 동참했다.

  • 삼양그룹 2020.07.07
    삼양그룹, ‘사업구조 고도화’와 ‘디지털 역량’으로 포스트코로나 대비
    삼양그룹, ‘사업구조 고도화’와 ‘디지털 역량’으로 포스트코로나 대비

    - 김윤 회장, 온택트 조회로 소통…코로나19 위기와 변화 짚어보고 미래 전략 공유 - 거대한 불확실성에 직면, ‘체질 개선' 화두 제시…신속한 변화 대응 능력 필요 - 사업 구조 고도화와 디지털 역량 강화 역설, “디지털 혁신에 삼양의 생존 달려”       삼양그룹이 뉴노멀에 대응하기 위해 체질 개선에 나선다. 키워드는 ‘사업구조 고도화’와 ‘디지털 혁신’이다.   삼양그룹(김윤 회장)은 6일 성남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뉴노멀 시대, 경영의 대전환’을 주제로 ‘2020 삼양그룹 조회’를 개최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 삼양그룹은 매년 상반기 실적 집계 후 상반기 실적과 하반기 전략을 김윤 회장이 직접 설명하며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조회를 실시한다.   올해 조회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에 맞춰 온택트 방식으로 개최하고 주제도 코로나19로 발생한 위기와 변화를 짚어보고 미래 전략을 공유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조회는 국내외 전 사업장으로 생중계 됐으며 임직원 약 60여명은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김 회장과 질의 응답을 주고 받았다.   이날 조회에서 김윤 회장은 먼저 ‘코로나19 예방 생활 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코로나19가 초래한 변화를 살펴봤다. 이어 김 회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체질 개선’을 화두로 제시했다. 김 회장은 “불확실성이 심화돼 정확한 미래 예측 능력보다 돌발 위기도 대응할 수 있는 신속한 대응 능력이 더욱 중요하다”며 예측 중심에서 대응 중심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김 회장은 ‘사업구조 고도화를 통한 성장’을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불확실성에 대비한 전략으로 먼저 역설했다. ‘기존 사업의 안정적 성장 및 경쟁력 강화’와 함께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스페셜티(고기능성) 제품 중심의 사업 육성’이 절실하다는 것이 김 회장의 평소 지론이다. 김 회장은 “불확실성의 시대를 맞아 사업구조 고도화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며 스페셜티 제품 개발을 위한 융복합 기술 발굴에 더욱 매진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김 회장은 “현재 추진 중인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에 삼양의 미래 생존이 달렸다”며 디지털 역량 강화에 방점을 찍었다. 김윤 회장은 지난해부터 디지털 혁신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현재 삼양그룹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ERP 재구축,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기술 확산 등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김 회장은 이번 조회에서 기존 과제의 성공적 추진과 함께 온택트 영업, 새로운 사업 기회 발굴에 적극 나설 것을 거듭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김 회장은 “어려운 위기 상황 속에서도 모든 임직원의 노력으로 안전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며 위기가 완전히 사라지기 전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말 것을 당부하며 조회를 마쳤다. 

  • 삼양그룹 2020.07.07
    삼양그룹,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위해 업무 환경 변화 추진
    삼양그룹,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위해 업무 환경 변화 추진

    - 시공간 제약 없는 업무 환경 구축하고 협업 활성화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 실시간 소통하고 협업 진행하며 생산성과 효율성 제고 기대…비대면 근무 환경 구축 - 전 그룹 차원에서 디지털 혁신 드라이브…디지털 기술 활용해 미래 변화 대응   ▲  삼양홀딩스는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기 위해 ‘오피스 365’를 시범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삼양홀딩스(대표:윤재엽 사장)는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기 위해 ‘오피스 365’를 시범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오피스365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출시한 업무용 클라우드 서비스다. 클라우스 서비스를 이용하면 태블릿, 스마트폰, 개인용 PC 등 기기의 종류에 관계없이 인터넷만 연결되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문서를 읽고 편집할 수 있다.    삼양그룹은 이번 업무 환경 변경을 통해 제공되는 문서 공동 편집, 화상 회의 등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기능과 환경을 적극 이용하고 전 그룹 확대 여부를 검토한다.     시범 도입 조직은 삼양사 코스메틱 PU, 삼양바이오팜USA 등이다. 삼양사 코스메틱PU와 삼양바이오팜USA 모두 사업 특성상 협업과 수평적 소통이 필수적인 조직이다. 코스메틱PU는 삼양사의 소재 과학 전문 코스메틱 브랜드 ‘어바웃미(ABOUT ME)’를 통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트렌드를 선도하는 차별적 제품 개발과 마케팅을 위해 조직 내외부와의 소통과 협업이 활발하다. 삼양바이오팜USA는 2018년 8월 혁신적 항암 신약 및 희귀병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세계 바이오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 보스턴 켄달스퀘어에 삼양바이오팜이 설립한 자회사다. 켄달스퀘어는 보스턴 바이오밸리의 핵심으로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를 중심으로 노바티스, 화이자, 바이오젠 등 산학연 생태계가 갖춰져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에 최적화된 지역이다.    삼양홀딩스 관계자는 "업무 환경을 바꿔 시공간의 제약 없이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협업을 통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한다”며 “코로나19로 늘어난 비대면 근무환경 확대 요구에도 효율적으로 대응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양그룹은 전 그룹 차원에서 디지털 혁신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지난 달에는 구매, 생산, 영업 등 기업 경영 활동 전체를 하나의 체계로 통합 관리해 데이터를 축적하고 실시간 정보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경영 시스템 재구축을 위한 전사 프로세스 혁신 프로젝트를 착수했다. 이와 함께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기술 확대 적용을 추진하고 데이터 분석 전문가를 양성하는 등 연구개발, 생산, 마케팅 등 각 업무별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혁신적인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미래를 준비 중이다.  

  • 삼양그룹 2020.06.17
    삼양그룹, 사내 RPA 포탈 ‘R라딘’ 오픈하며 디지털 혁신 박차
    삼양그룹, 사내 RPA 포탈 ‘R라딘’ 오픈하며 디지털 혁신 박차

    - 사내 RPA 포탈 ‘R라딘’ 오픈…누구나 쉽고 효율적으로 RPA 프로젝트 제안 가능 - 사내 공모 통해 RPA 이름으로 ‘R라딘(알라딘)’ 채택…단순 반복 업무 빠르게 처리하는 특징 표현 - 전 계열사로 RPA 확대 적용…챗봇, 문자 인식 솔루션 등 RPA 적용 가능 업무 범위 넓힐 것   ▲ 삼양그룹 직원들이 RPA 포탈을 이용하며 새로운 RPA 프로젝트를 논의하고 있다.     삼양그룹이 RPA 확산을 통해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한다.   삼양그룹(김윤 회장)은 사내 RPA(로봇프로세스자동화) 포탈 ‘R라딘’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RPA는 단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해 주는 소프트웨어 기술이다.   RPA 포탈은 삼양그룹의 RPA 확산을 가속화하기 위해 만든 홈페이지로 복잡한 절차 없이 누구나 쉽게 자신의 업무와 관련된 RPA 프로젝트를 제안할 수 있다. 또, RPA 도입을 통한 각 사업부 별 업무 절감 시간과 그동안 수행된 사내 RPA 사례들을 확인할 수 있어 더욱 효율적인 신규 제안이 가능하다.   삼양홀딩스는 작년 RPA를 도입하며 사내 공모전을 진행해 ‘R라딘(알라딘)’이라는 이름을 RPA 및 RPA 포탈 이름으로 채택했다. R라딘은 뭐든지 해내는 알라딘의 지니처럼 단순 반복 업무를 척척 진행하는 RPA의 특징을 표현한 이름이다.   삼양그룹은 식품 및 화학 사업 계열사에 RPA를 선제적으로 도입해 연간 1만 시간 이상 걸리던 업무 소요 시간을 90% 이상 절감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운영 중인 삼양홀딩스 비상경영대책본부도 RPA를 활용하고 있다. 비상경영대책본부에 적용된 RPA는 국내외 경제 지표, 원자재 동향, 주요 제품 판매 현황 등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취합해 경영진의 신속한 의사결정 및 선제적 대응을 지원한다.   현재 삼양그룹은 삼양홀딩스, 패키징, 의약바이오 등 전사로 RPA를 확대 중이다. 특히 6월부터는 챗봇, AI 기반 문자 인식 솔루션 등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RPA 적용 가능한 업무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챗봇은 로봇과의 문자 채팅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는 기술이다. RPA와 챗봇을 연계하면 채팅을 통해 필요한 자료를 요청하고 받을 수 있다. AI를 기반으로 한 문자 인식 솔루션을 이용하면 그림, PDF 등 이미지 형태의 문서를 사용한 업무도 자동화 할 수 있다.   삼양홀딩스 관계자는 “RPA도입을 통해 연간 4만 시간 이상 업무시간을 절감하는 것이 목표”라며 “디지털 혁신을 통해 스마트 경영 환경 기반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삼양그룹 2020.06.02
    삼양그룹, 신입사원 멘토링 온택트 발대식 개최
    삼양그룹, 신입사원 멘토링 온택트 발대식 개최

    - 화상회의시스템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신입사원 멘토링 발대식 진행 - 2001년 시작해 올해 28번째…활동 지원금 및 우수 커플 포상 등으로 실질적 활동 지원 - ‘연결’, ‘스승’, ‘목표’ 3가지 키워드 강조…멘토와 멘제 함께 성장하는 시간 되길   ▲ 삼양그룹 신입사원 온택트 멘토링 발대식 모습. 이번 멘토링 발대식은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 실천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양그룹 신입사원들이 온라인 상에서 스승과 연결됐다.    삼양그룹(김윤 회장)은 ‘신입사원 멘토링 28기 온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온택트는 비대면을 뜻하는 ‘언택트(Untact)’에 온라인을 통한 외부와의 연결(On)을 더한 개념이다.   이번 신입사원 멘토링 발대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화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발대식 후반부에는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해 웨비나(Webinar, 웹세미나)를 진행하며 참가자들의 멘토링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도 가졌다. 2001년부터 시작돼 올해 28번째를 맞은 삼양그룹 신입사원 멘토링은 신입사원의 원활한 조직 적응과 성장을 위해 매년 그룹 차원에서 시행 중이다.   신입사원 멘토링은 선배사원과 신입사원이 멘토(지도사원)와 멘제(조언 받는 상대)가 되어 짝을 이루고 목표를 달성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선배사원도 자연스럽게 리더십을 배양한다. 이번 발대식에 참여한 신입사원과 선배사원 총 49명은 6개월 간 인적 네트워크 공유, 삼양그룹 조직 적응, 미션 수행 등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다.   삼양그룹은 멘토와 멘제에게 매달 활동 지원금을 제공하고 멘토링 활동을 평가해 실질적인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연말에는 우수 멘토 커플을 선정해 포상 휴가 및 포상금도 지급한다.   삼양홀딩스 HRC장 정지석 상무는 이날 ‘연결’, ‘스승’, ‘목표’ 3가지 키워드를 강조하며 “멘토를 스승으로 생각하며 열린 마음으로 조언을 구하고 명확한 목표의식으로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기원한다”고 참가자를 격려했다.   한편, 삼양그룹은 최근 일상 경영 활동을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언택트로 전환해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오프라인에서 진행하던 경영 세미나를 웨비나로 전환하고 글로벌 컨설팅 기업 커니(Kearney)의 심현보 파트너와 함께 코로나 19로 인한 거시적 변화를 함께 살펴봤다. 삼양사의 식자재 유통사업 브랜드 서브큐는 차와 음료 전문 업체 삼원티앤비와 함께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를 위해 ‘베이커리 및 카페 음료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해 많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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