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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양그룹 2021.05.07
    삼양그룹 수당재단, 제30회 수당상 시상식 개최
    삼양그룹 수당재단, 제30회 수당상 시상식 개최

    - 김장주 서울대 명예교수, 성영은 서울대 교수…각각 상금 2억원 및 상패 수상 - 창업주의 인재육성 정신 기리고자 1973년부터 시작, 삼양그룹이 지속 후원   ▲ 수당재단은 3일 서울 롯데 호텔에서 제30회 수당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김윤 수당재단 이사장, 김장주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명예교수 내외, 성영은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교수 내외, 진정일 수당상 운영위원장)   삼양그룹 수당재단(이사장: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이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30회 수당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수당상은 김장주(66)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명예교수, 성영은(57)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교수 2인으로 모두 응용과학 부문에서 선정돼 이날 시상식에서 각각 상금 2억원과 상패를 수상했다.   수당상은 삼양그룹 창업주인 수당 김연수 선생의 인재육성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매년 우리나라 학문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1973년 경방육영회가 수당과학상으로 시작해 14회까지 운영하다가 일시 중단됐으나 2006년 수당재단에서 계승하며 ‘수당상’으로 이름을 바꾸고 자연과학, 인문사회 양대 부문으로 확대했다. 2008년부터는 응용과학 부문을 추가해 총 3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1명씩 선정해 상금 각 1억원과 상패를 수여해왔다. 올해부터는 운영 방식을 일부 변경해 3개 부문에서 추천서를 접수 받은 후 부문에 상관없이 탁월한 업적을 이룬 연구자 2인을 선정했다. 또 연구 활성화와 연구 의욕 고취를 위해 수상자 상금을 기존 1억원에서 2억원으로 늘렸다. 삼양그룹은 수당상이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시상을 후원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은 김윤 수당재단 이사장의 인사말씀으로 시작됐다. 이어 진정일 수당상 운영위원장의 경과 보고와 수상자 소개 영상을 상영한 후 시상과 소감 발표,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수상자를 중심으로 최소 인원만 참석해 진행됐다.   한편, 삼양그룹은 ‘꿈을 이룰 기회를 제공한다’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양영재단’, ‘수당재단’ 등 두 장학재단을 통해 장학 사업, 기초과학 및 인문학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금까지 두 재단은 2만명 이상의 학생과 600여명의 교수, 연구단체 등에 학비와 연구비를 지원했다. 특히 양영재단의 전신인 양영회는 국내 최초의 기업 사회 공헌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 삼양그룹 2021.04.05
    삼양그룹 수당재단, 제30회 수당상 수상자 선정
    삼양그룹 수당재단, 제30회 수당상 수상자 선정

    - 창업주의 인재육성 정신 계승, 발전 위해 제정…시작부터 지금까지 지속 후원 - 김장주 서울대 명예교수, 성영은 서울대 교수 등 응용과학 부문 연구자 2명 선정 - 5월 3일 시상식 개최, 수상자 2명에게 상패 및 상금 각 2억원 수여   ▲수당재단은 제30회 수당상 수상자로 김장주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명예교수, 성영은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교수(좌로부터)를 선정했다.   수당재단(이사장: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은 ‘제30회 수당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수당상은 삼양그룹 창업주인 수당 김연수 선생의 인재육성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매년 우리나라 학문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수당상은 1973년 경방육영회가 수당과학상으로 시작해 14회까지 운영하다가 일시 중단됐으나 2006년 수당재단에서 계승하며 ‘수당상’으로 이름을 바꾸고 자연과학, 인문사회 양대 부문으로 확대했다. 2008년부터는 응용과학 부문을 추가해 총 3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1명씩 선정해 상금 각 1억원과 상패를 수여해왔다. 올해부터는 운영 방식을 일부 변경해 자연과학, 응용과학, 인문사회 3개 부문에서 추천서를 접수 받은 후 부문에 상관없이 탁월한 업적을 이룬 연구자 2인을 선정하고 상금 각 2억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2021년 제30회 수당상 수상자는 김장주(66)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명예교수, 성영은(57)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교수 2인으로 모두 응용과학 부문에서 선정됐다.   김장주 명예교수는 1992년 국내 최초로 유기발광 다이오드(OLED) 연구를 시작한 연구자다. 특히 김 교수는 OLED 분야에서 효율을 획기적으로 올리는 이론을 확립하고 세계 최고 성능을 내는 OLED 소자 구조 및 소재 핵심 기술 등을 개발해 OLED 분야 연구에서 세계를 선도하고 있다. 김 명예교수는 기술의 상용화에도 힘써 우리나라 OLED 산업이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데 크게 기여했으며 김 교수 역시 벤처 기업을 창업해 첨단 기술의 상용화에 도전 중이다.    성영은 교수는 연료전지, 이차전지, 수소 생산 등 전기화학공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원천 기술을 확보한 연구자다. SCI(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지수)급 국제 저널에 478편의 논문을 게재하고 국제 특허 25건, 국내 특허 63건 등 총 88건의 국내외 특허를 출원, 등록했다. 아울러 성 교수는 산학연 공동연구를 통해 휴대용 전지, 연료 전지 자동차, 전기 자동차 등의 개발과 수소 연료 전지 자동차의 세계 최초 상용화에 기여해 수소경제시대의 조기 진입에 공헌했다.    제30회 수당상 시상식은 오는 5월 3일 롯데호텔에서 열리며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수상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해 진행된다.   

  • 삼양그룹 2021.02.24
    삼양그룹 양영·수당재단, 2021년도 장학금 전달
    삼양그룹 양영·수당재단, 2021년도 장학금 전달

    - 학교 추천받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 총 88명에게 8억 3300만원 장학금 전달 - 1939년부터 학생 약 2만 3000명, 교수 760여 명에게 학비 및 연구비 지원 활동 지속   ▲  삼양그룹의 양영·수당재단은 19일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 88명에게 총 8억 3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삼양그룹의 양영재단·수당재단이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 88명에게 2021년도 장학금을 19일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양영재단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 77명, 수당재단은 대학생 11명 등 총 88명에게 8억 3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들은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로 각 학교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두 재단은 매년 삼양그룹 본사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별도의 행사는 생략됐다.   장학생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최대 4학기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등록금 장학금과 별도의 학습 지원비를 추가적으로 지원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삼양그룹은 ‘꿈을 이룰 기회를 제공한다’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양영재단’과 ‘수당재단’ 두 장학재단을 통해 장학 사업, 기초과학 및 인문학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금까지 두 재단은 약 2만 3000명의 학생과 760여 명의 교수 및 연구단체 등에 장학금과 연구비를 지원했다. 특히 양영재단의 전신인 양영회는 국내 최초의 기업 사회 공헌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민간 장학재단의 효시인 삼양그룹의 양영재단은 1939년 삼양사 창업주인 고(故) 수당 김연수 회장이 설립했다. 수당재단은 장학사업 확대의 일환으로 김 회장과 자제들이 1968년 설립했으며, 장학사업과 함께 기초과학, 응용과학, 인문사회 3개 부문에서 업적을 이룬 교수 2인을 선정해 상패와 상금 각 2억원을 수여하는 수당상을 운영 중이다.  

  • 삼양그룹 2021.01.06
    삼양그룹, 디지털 시무식으로 새해 결의 다져
    삼양그룹, 디지털 시무식으로 새해 결의 다져

    - 2025년 목표로 새로운 중장기 전략 시작하는 첫 해, 체질 개선 필요 - 올해 경영 방침으로 ‘비전 2025 실행, 디지털 혁신 가속화, 새로운 인사제도 정착’ 제시 - “올해 활동이 미래 100년의 시작, 지난 97년 역사에서 위기 극복 지혜 찾아 과감히 도전”   ▲ 삼양그룹 직원이 디지털 시무식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삼양그룹(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이 ‘디지털 시무식’으로 위기 극복과 새로운 100년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삼양그룹은 ‘2021년 삼양그룹 시무식’을 지난 4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삼양그룹은 지난해까지 오프라인 시무식을 진행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디지털 혁신을 위해 신년사 등으로 구성된 영상을 공유하는 디지털 시무식을 진행했다.   김윤 회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올해는 2025년을 목표로 새로운 중장기 전략을 시작하는 첫 해”라며 사업 포트폴리오 개선, 역량 강화 등 체질 개선을 위한 ‘비전 2025 실행, 디지털 혁신 가속화, 새로운 인사 제도의 정착’ 등 3가지를 올해 경영방침으로 제시했다.   먼저, 김 회장은 “기존 사업의 수익성 감소 극복을 위한 근본적 해결책은 스페셜티(고기능성) 제품 중심의 글로벌 시장 공략”이라며 “핵심 사업도 헬스 앤 웰니스(Health & Wellness), 디지털, 친환경 분야로 옮겨가야 한다”고 중장기 목표 달성을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김 회장은 “이미 패러다임이 디지털, 온라인 중심으로 변화했으며, 디지털 혁신은 기업 생존과 직결된 과제”라며 디지털 혁신 가속화를 강조하고 “지난해 착수한 ERP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일하는 방식 전반에 디지털 기술을 도입해 혁신의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새로운 인사 제도와 관련해서는 “경영 최일선에서 신속하게 변화를 감지하고 대응하려면 구성원의 역량과 전문성이 높아야 한다”며 “올해 새로운 인사 제도를 도입해 회사와 개인의 성장을 연계하고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임직원들이 새로운 인사 제도를 통해 스스로 성과를 창조하고 함께 역량을 키울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김 회장은 “올해의 활동이 미래 100년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삼양의 지난 97년 역사에서 위기 극복의 지혜를 찾고 새로운 100년 역사를 향해 임직원 모두가 과감히 도전하길 바란다”며 신년사를 마쳤다. 

  • 삼양그룹 2021.01.06
    삼양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성금 3억 원 기부
    삼양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성금 3억 원 기부

          삼양그룹(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이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성금 3억 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소외된 이웃들의 기초 생계비 지원, 교육 및 주거환경 개선, 필수 의료비 등의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삼양그룹은 2001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사랑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삼양홀딩스 정지석 HRC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올해 삼양그룹 임직원의 마음을 담은 성금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양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성금과 물품 기부에 앞장 서고 있다. 삼양그룹은 코로나19 사태 발생 초기에 1억 5000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성금은 식품 및 화학 소재 계열사인 삼양사와 패키징 사업 계열사인 삼양패키징 등이 함께 마련했으며 의약바이오 계열사인 삼양바이오팜은 2500만 원 상당의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류마스탑 패취’를, 삼양사는 2500만 원 상당의 ‘큐원 홈메이드믹스’를 기부했다. 이외에도 삼양바이오팜은 비접촉식 체온계 50개를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 기부했다.   지난 8월에는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복구를 위해 2억 5000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삼양그룹의 지주회사인 삼양홀딩스, 식품 및 화학 소재 계열사인 삼양사, 패키징 사업 계열사인 삼양패키징 등이 함께 마련했으며 의약바이오 계열사인 삼양바이오팜은 5000만 원 상당의 류마스탑을 기부했다.   이외에도 삼양그룹은 ‘꿈을 이룰 기회를 제공한다’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양영재단’, ‘수당재단’ 등 두 장학재단을 통해 장학 사업, 기초과학 및 인문학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수당재단은 기초과학, 응용과학, 인문사회 분야에서 업적을 이룬 분을 선정해 상패와 상금 각 2억 원을 수여하는 수당상을 운영 중이다. 지금까지 두 재단은 약 2만 3000명의 학생과 700여 명의 교수, 연구단체 등에 장학금과 연구비를 지원했다. 

  • 삼양그룹 2020.11.13
    삼양그룹, ‘삼양 이노베이션 R&D페어 2020’ 개최
    삼양그룹, ‘삼양 이노베이션 R&D페어 2020’ 개최

    - 연구성과 전시 및 공유 행사… R&D 의욕 고취와 그룹 내 지식 공유 위해 매년 개최 - 코로나19로 행사 간소화…우수 과제 선정, 발표는 예년과 다름없이 진행해 총 3건 포상 - “코로나19로 위기 극복과 미래 성장 두 과제가 동시에 주어져…R&D로 극복해야”     삼양그룹(김윤 회장)이 위기 극복과 미래 성장의 열쇠를 ‘스페셜티’ 기술에서 찾는다. 스페셜티 기술은 일반 제품 대비 높은 기능을 가진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다.    삼양그룹은 11일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삼양 이노베이션 R&D페어(이하 SIRF) 2020’을 개최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 SIRF는 한 해 동안 삼양그룹 연구원들이 축적한 R&D 성과를 전시, 공유하는 행사다. 삼양그룹은 2012년부터 매년 행사를 열어 연구개발 의욕을 높이고 지식 공유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올해 SIRF는 코로나19 방역 지침 준수를 위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각 연구소별 우수 성과와 전략 과제 중심으로 12개 과제만 전시하는 등 행사를 간소화했다. 연구원들은 온라인으로 행사에 참여해 댓글을 통해 소통하며 지식을 공유했다.    행사는 간소화됐지만 우수 과제 선정, 발표 등은 예년과 다름없이 진행됐다. 삼양그룹은 이번 SIRF 2020에서 우수 R&D 사례 3건을 시상하고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최우수상은 화학연구소의 ‘스마트폰 소재 개발’ 과제가 수상했으며 식품바이오연구소의 ‘버터풍미 강화 가공유지 개발’, 융합소재연구소의 ‘중대형 터치패널용 오버코트 개발’ 등 두 과제는 우수상으로 공동 선정됐다.    이날 김윤 회장은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코로나19로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변화가 가속화되면서 위기 극복과 미래 성장이라는 두 가지 과제가 동시에 주어졌다”며 △스페셜티 기술 고도화 △오픈이노베이션과 융·복합 확대 △R&D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세 가지를 연구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올해 SIRF 우수 R&D 포상은 기존 사업에 차별적 경쟁력을 부여한 스페셜티 기술이 휩쓸었다. 삼양그룹은 스페셜티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사업의 성과 극대화와 신규 사업 진출을 동시에 추진 중이다.

  • 삼양그룹 2020.11.02
    삼양그룹, 개인정보처리방침 변경 안내 (11월 9일자로 시행)
    삼양그룹, 개인정보처리방침 변경 안내 (11월 9일자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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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양그룹 2020.10.21
    삼양그룹, 삼양씨즈 4기 ‘랜선 쿠킹클래스’ 열어
    삼양그룹, 삼양씨즈 4기 ‘랜선 쿠킹클래스’ 열어

    - 삼양그룹 체험 프로그램 일환으로 큐원 홈메이드플라자에서 비대면 쿠킹클래스 진행 - 큐원 홈메이드믹스 제품 활용해 츄러스 타르트, 꽈배기 등 응용 디저트 레시피 선보여 - 비대면으로도 멋진 디저트 만들 수 있어 만족…함께 요리하며 서로 이어져 있음 느껴   ▲ 큐원 홈메이드플라자에서 삼양씨즈 4기 랜선 쿠킹클래스를 진행하는 모습.   삼양그룹(김윤 회장)은 서울시 종로에 소재한 큐원 홈메이드플라자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삼양씨즈 4기 ‘랜선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에서 운영하는 큐원 홈메이드플라자는 쿠킹클래스, 세미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 소통공간이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삼양씨즈의 삼양그룹 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삼양씨즈는 지난해까지는 오프라인으로 모여서 쿠킹클래스를 진행하는 등 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실시하게 됐다. 쿠킹클래스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미리 배송된 재료로 집에서 강의를 보며 요리를 하고 조리 과정을 컨텐츠로 만들어 SNS에 게시하게 된다.   이날 삼양사 소속 최한나 파티셰는 쿠킹클래스 강사로 나서 자신만의 기호에 맞게 조리법을 바꾸는 모디슈머 트렌드에 맞는 응용 레시피를 선보였다. 최한나 파티셰는 큐원 홈메이드믹스 츄러스 만들기 믹스, 찰호떡 믹스 등을 응용해 츄러스 타르트, 꽈배기 등을 시연했다.     이날 랜선 쿠킹클래스에 참여한 서포터즈는 “비대면임에도 불구하고 집에 있는 조리기구만으로 SNS에 올릴 수 있을 만큼 멋진 디저트를 만들 수 있어 만족스럽다”며 “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함께 요리를 만들며 서로 이어져 있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삼양씨즈는 씨앗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 씨드(seed)에서 이름을 따왔다. 작은 씨앗이 싹을 틔워 큰 나무로 성장하듯 무궁한 잠재력을 지닌 대학생들이 크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는 의미다. 삼양씨즈는 지난 7월부터 모집을 시작해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전국에서 30명의 대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삼양씨즈는 2017년 7월 1기를 시작으로 올해 4기째를 맞아 삼양그룹의 대표적인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 삼양그룹 2020.10.08
    삼양그룹, 고(故) 남령 김상홍 명예회장 10주기 추모식
    삼양그룹, 고(故) 남령 김상홍 명예회장 10주기 추모식

    - 8일 여주 선영에서 유족 중심의 추모 행사, 지난 5월 기일이었으나 코로나19로 연기 - 1947년 삼양사 입사해 제당 및 화섬으로 산업보국, 식품 및 화학 소재로 사업 확대 - 의약바이오 사업 진출, 삼양중앙연구소 설립 등 삼양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 준비    삼양그룹(김윤 회장)이 고(故) 남령 김상홍 명예회장 10주기를 맞아 8일 경기도 여주군 소재 선영에서 추모식을 거행했다. 고인의 기일은 지난 5월이었지만 당시 코로나19 확산 급증으로 행사를 연기했다. 이날 추모식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준수하며 유족 중심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날 추모식은 묵념을 시작으로 약력보고, 추모영상 상영, 추모사에 이어 참가자들이 헌화, 분향을 올린 후 유족 대표의 인사말씀으로 마무리됐다.    삼양그룹은 추모식 외에도 종로 본사,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남령, 뿌리깊은 나무’를 주제로 추모 사진전을 14일까지 진행 중이다. 추모 사진전은 15일 대전 삼양중앙연구소, 삼양사 울산1공장으로 장소를 옮겨 23일까지 열린다.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은 유족 대표 인사말씀을 통해 “10주기를 맞아 선친의 삶을 다시 돌아보며 긍지와 책임감을 함께 느낀다”며 “선친의 유지를 계승, 발전시키는 것이 진정한 추모”라고 밝혔다.   고 김상홍 명예회장은 삼양그룹 창업주 수당 김연수 회장의 3남으로 1947년 삼양사에 입사해 2010년 5월 만 87세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산업보국을 실천했다. 김 명예회장은 선대의 가르침인 중용에 따라 평생 과욕과 극단을 경계하고 겸손한 인품과 반듯한 몸가짐을 가져 재계와 사회의 존경을 받았다.    김 명예회장은 1950년대와 1960년대에 제당업, 폴리에스테르 섬유 사업에 진출해 국민 의식주 해결과 경제발전에 기여했다. 이어 전분당, 화학섬유 원료인 TPA,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일종인 폴리카보네이트 등 식품 및 화학 소재로 사업 영역을 넓혀 삼양의 오늘을 만들었다. 회장 재임 중 의약바이오 사업에 진출하고 축구장 약 9개 면적에 달하는 1만9000평 부지에 기존의 삼양종합연구소를 확대, 발전시켜 삼양중앙연구소를 세우는 등 미래 성장 동력도 준비했다.   김 명예회장은 경영활동 외에도 대한제당협회 회장,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재계 발전에 기여했다. 경영 일선을 떠난 후에는 양영재단, 수당재단, 하서학술재단 이사장직을 맡아 인재양성과 학문 발전에 정성을 쏟았다. 우리 정부와 사회는 금탑산업훈장, 한국의 경영자상, 유일한상 등으로 공로를 기렸다.    김 명예회장은 슬하에 장남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 차남 김량 삼양사 부회장 등 2남 2녀를 뒀다. 지난 1일 창립 96주년을 맞이한 삼양그룹은 선대 경영진의 경영 철학을 계승해 ‘생활을 풍요롭고 편리하게’란 비전을 세우고 식품 및 화학 스페셜티 소재, 패키징, 의약바이오 사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100년을 준비 중이다.    ▲ 김상홍 삼양그룹 명예회장(사진) 타계 10주기를 맞았다. 삼양그룹은 추모식, 사진전 등으로 고인을 기린다.  

  • 삼양그룹 2020.09.18
    삼양그룹, 대학생 서포터즈 ‘삼양씨즈’ 4기 온라인 발대식 성료
    삼양그룹, 대학생 서포터즈 ‘삼양씨즈’ 4기 온라인 발대식 성료

    - 씨앗(seeds)으로 네이밍, 학생들이 크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는 의미 담아 -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위해 발대식, 멘토링, 쿠킹클래스 등 모든 활동 비대면으로 진행 - 개인 · 팀 활동비 등 적극적 지원…건강과 안전 최우선으로 무탈히 수료하길   ▲ 삼양씨즈 4기 온라인 발대식 진행 모습. 삼양그룹은 삼양씨즈 4기 온라인 발대식을 11일 진행했다.     삼양그룹(김윤 회장)은 대학생 서포터즈 ‘삼양씨즈’ 4기 온라인 발대식을 성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삼양씨즈는 씨앗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 씨드(seed)에서 이름을 따왔다. 작은 씨앗이 싹을 틔워 큰 나무로 성장하듯 무궁한 잠재력을 지닌 대학생들이 크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는 의미다. 이번 발대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양씨즈는 지난 7월부터 모집을 시작해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전국에서 30명의 대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삼양씨즈는 2017년 7월 1기를 시작으로 올해 4기째를 맞아 삼양그룹의 대표적인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발대식은 정지석 삼양홀딩스 HRC장의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임명장 수여, 삼양씨즈 활동 소개 등의 순서로 1부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서포터즈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SNS 콘텐츠 제작 특강과 팀 빌딩 레크레이션 등이 이어졌다. 마지막 순서로는 삼양씨즈 3기 최우수 서포터가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삼양씨즈 활동에 유용한 팁을 전수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삼양씨즈는 올해 연말까지 약 3개월에 걸쳐 임직원과의 멘토링, 쿠킹클래스, 서포터즈 간의 랜선 교류 모임 등, 모든 활동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삼양그룹은 삼양씨즈에게 매월 10만원의 개인 활동비를 지급하고 팀 활동비 100만원을 팀별 1회 제공하는 등 삼양씨즈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또, 전 과정 수료 시 장학금 30만원을 수여하며 최우수 활동팀 및 서포터에게는 각각 200만원, 50만원의 장학금을 시상한다.   삼양그룹 정지석 상무는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처럼 대학생 여러분들이 삼양씨즈 활동을 양분으로 화려한 꽃을 피우길 바란다”며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모두 무탈히 수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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